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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부산시, 미래형 어린이 창의융합프로그램 들락날락 80곳서 운영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7월부터 부산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과 '들락날락 이음공간' 등 총 80곳에서 어린이 창의융합교육 '들락날락 창의배움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미래형 어린이 창의융합프로그램 들락날락 80곳서 운영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7월부터 부산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과 '들락날락 이음공간' 등 총 80곳에서 어린이 창의융합교육 '들락날락 창의배움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들락날락 창의배움터」는 어린이가 스스로 상상하고 탐구하며 창작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메이커 기반 창의융합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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