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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벌써 군대 간다고?”…‘눈물의 여왕’ 곽동연 삭발 공개 ‘현역 입대’

배우 곽동연이 짧게 자른 삭발 머리와 함께 씩씩한 작별 인사를 건네며 현역으로 입대했다.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배우 곽동연이 짧게 자른 삭발 머리와 함께 씩씩한 작별 인사를 건네며 현역으로 입대했다.

25일 곽동연은 자신의 SNS에 “다녀올게요. 다들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고 계시길”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동연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파격적으로 숏컷과 삭발 머리로 변신한 모습이다.

특히 짧아진 헤어스타일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비주얼과 넓은 어깨를 드러낸 민소매 차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입대를 앞두고 지인들과 와인 잔을 기울이며 여유를 즐기는 근황과 선글라스를 쓴 채 작업실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도 함께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곽동연의 입대 소식에 동료 배우들과 팬들은 “건강하게 잘 다녀와라”, “짧은 머리도 너무 잘 어울린다”, “무탈하게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오기를 응원한다”며 뜨거운 응원과 아쉬움 섞인 댓글을 전하고 있다.

한편 곽동연은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홍수철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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