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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버틀러리, 10월 20일 ‘파시오네트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주최…프로·아마추어 무대 후원

버틀러리가 10월 20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파시오네트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주최했다.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하는 프로암 무대를 지원하며 문화예술 후원을 이어갔다. 이번 공연에서는 로시니의 윌리엄 텔 서곡과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제2번을 연주했다.

버틀러리, 10월 20일 ‘파시오네트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주최…프로·아마추어 무대 후원

공연

버틀러리, 10월 20일 ‘파시오네트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주최…프로·아마추어 무대 후원

2026-10-14 13:36

2026-10-1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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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틀러리가 10월 20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파시오네트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주최했다.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하는 프로암 무대를 지원하며 문화예술 후원을 이어갔다. 이번 공연에서는 로시니의 윌리엄 텔 서곡과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제2번을 연주했다.

버틀러리, 10월 20일 정기연주회 주최

프로·아마추어 함께하는 프로암 무대 후원

라흐마니노프 2번 등 클래식 연주 예정

-10월 20일 롯데콘서트홀서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제2번 연주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하는 무대 지원하며 클래식 참여 기회 넓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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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틀러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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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틀러리 제공)

한옥스테이 플랫폼 버틀러리가 오는 10월 20일 오후 8시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파시오네트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주최한다. 전문 연주자와 아마추어가 함께 오르는 무대로, 버틀러리는 이를 통해 문화예술 후원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버틀러리 운영사 프라우들리(주)에 따르면 회사는 파시오네트 오케스트라 운영·후원을 비롯해 수억 원 규모의 문화예술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연주자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과 고객, 한옥·문화예술 관계자를 공연에 초청해 왔다.

2019년 창단한 파시오네트는 전문 연주자와 다양한 직업을 가진 아마추어가 함께 활동하는 프로암(Pro-Am) 오케스트라다. 전문 연주자에게는 새로운 동료와 음악을 나누는 협업의 장을, 아마추어에게는 전문 연주자와 함께 연습하며 공연을 완성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버틀러리는 이러한 후원을 통해 음악을 직업으로 삼지 않은 사람들도 꾸준히 연주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생활 속에서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이들의 가족과 지인까지 공연을 찾는 관객으로 이어지면서, 클래식을 즐기는 문화가 넓어질 수 있다는 취지다. 파시오네트는 정기적인 공연과 프로·아마추어 간 교류를 통해 이러한 참여가 지속되도록 힘쓰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로시니의 《윌리엄 텔》 서곡과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제2번을 선보인다. 파시오네트를 창단한 이동우 프라우들리 대표가 지휘하고, 바이올리니스트 태선이가 악장을 맡는다.

버틀러리는 한옥스테이와 서울시 공공한옥인 북촌라운지를 운영하고 있다. 북촌라운지에서는 내외국인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도 체험 등 전통문화 프로그램과 무료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연예술 후원 역시 사람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기회를 마련하는 활동으로 이어가고 있다.

고광민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장, 서울디자인위크 개막식 및 서울디자인어워드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고광민 위원장(국민의힘, 서초3)은 지난 14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서울디자인위크’ 개막식과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디자인페어 전시장 등을 둘러보며 참여 디자이너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2026 서울디자인위크’는 이달 14일부터 오는 25일까지 12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비롯한 서울 전역에서 ‘The Design Recipe’를 메인 테마로 개최되며, 디자이너를 비롯해 대학, 기업, 일반 시민까지 폭넓게 동참하는 가운데 전시와 컨퍼런스, 마켓 등 다채롭고 풍성한 종합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은 인간과 사회, 자연환경 간의 조화로운 공존 가치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일상을 구현하는 디자인 프로젝트를 발굴하는 글로벌 시상식으로, 전 세계 각국의 유능한 디자이너들과 기업 등을 대상으로 부문별 수상작 선정이 이뤄졌다.

이날 개막 행사에는 고 위원장을 필두로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시의회 최종부 의원, 삼성전자 마우로 포르치니 CDO, DAAiily platforms AG 마틴 젤거 대표, ADI 디자인 뮤지엄 안드레아 칸첼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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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한경arte 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관람료는 R석 2만 원, S석 1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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