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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연예 플러스] 임형주, 파리 유네스코 본부서 첫 팝페라 무대

세계적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현지시간 23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공연을 펼칩니다.

[문화연예 플러스] 임형주, 파리 유네스코 본부서 첫 팝페라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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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임형주, 파리 유네스코 본부서 첫 팝페라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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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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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현지시간 23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공연을 펼칩니다.

2026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한불 평화 콘서트' 무대에 서는 건데요.

한국 출신 피아니스트 서형진의 반주로, 카치니의 곡으로 알려진 '아베 마리아'를 비롯해 나폴리 민요 '오 솔레 미오'와 한국 가곡 '그리운 금강산'등의 곡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행사에선 한국 시각장애인 무용단과 프랑스국립시각장애청소년학교 산하 재즈그룹이 협연도 펼칩니다.

장유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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