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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우스 1골1도움’ 안양, 부천 3-2로 꺾고 6위 탈환…광주-김천은 1-1 무승부

안양은 2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1995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맞대결에서 3-2로 승리했다. 3경기 무패(2승1무)에 성공한 안양은 인천(이상 승점 27)을 다득점에서 앞서 6위 자리를 탈환했다.

‘마테우스 1골1도움’ 안양, 부천 3-2로 꺾고 6위 탈환…광주-김천은 1-1 무승부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이 6위 자리를 탈환했다.

안양은 2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1995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맞대결에서 3-2로 승리했다. 3경기 무패(2승1무)에 성공한 안양은 인천(이상 승점 27)을 다득점에서 앞서 6위 자리를 탈환했다.

안양은 전반 19분 페널티박스 안에서 엘쿠라노의 패스를 받은 최건주가 침착한 마무리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하지만 전반 41분 가브리엘에게 헤더를 허용했다.

후반 6분엔 부천의 패스 미스를 차단한 마테우스가 골키퍼와 일대일 찬스에서 왼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15분엔 마테우스의 패스를 받은 강지훈이 오른발 슛으로 골문을 갈랐다. 부천은 후반 25분 갈레고의 만회골로 따라 붙었지만 추격하지 못했다.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는 광주FC와 김천 상무가 1-1로 승점 1씩 나눠 가졌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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