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리뷰] 따뜻한 사람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 ‘콩나물의 노래'

연극을 통해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극단 창작극회가 다시 한 번 무대 위에 온기를 올렸다.

연극을 통해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극단 창작극회가 다시 한 번 무대 위에 온기를 올렸다.

창작극회 제187회 정기공연 ‘콩나물의 노래’ 첫 공연이 지난 24일 오후 7시 30분 창작소극장에서 열렸다. 일본 극작가 오가와 미레이의 작품을 바탕으로 한 이번 공연은 1980년대 전주를 배경으로, 콩나물 가게를 꾸려가는 한 가족의 일상을 통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