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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로켓 '뉴글렌' 폭발에 "최소 6개월 차질"…블루오리진 우주사업 '암초'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설립한 항공우주기업 블루오리진의 차세대 대형 로켓 '뉴 글렌'(New Glenn)이 엔진 시험 도중 폭발하면서 발사대가 큰 손상을 입었다. 관련 시설 복구에만 약 반년이 소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로켓 '뉴글렌' 폭발에 "최소 6개월 차질"…블루오리진 우주사업 '암초'

[머니투데이 유재희 기자]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설립한 항공우주기업 블루오리진의 차세대 대형 로켓 '뉴 글렌'(New Glenn)이 엔진 시험 도중 폭발하면서 발사대가 큰 손상을 입었다. 관련 시설 복구에만 약 반년이 소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30일(현지 시간)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사고는 다음 주 예정된 뉴글렌 발사를 앞두고 엔진 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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