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두산 시즌 끝날뻔했는데…안재석의 고의낙구 후 곽빈이 살아났다[WC1]

LG 트윈스 신민재의 번트 타구가 떴다. 두산 베어스 3루수 안재석은 잡는 척하며 고의낙구를 했다. 병살타를 만들 수 있는 감각적인 선택. 그러나 송구가 빗나가면서 주자를 모두 살려줬다. 하지만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곽빈이 살아났다.

두산 시즌 끝날뻔했는데…안재석의 고의낙구 후 곽빈이 살아났다[WC1]

[잠실=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LG 트윈스 신민재의 번트 타구가 떴다. 두산 베어스 3루수 안재석은 잡는 척하며 고의낙구를 했다. 병살타를 만들 수 있는 감각적인 선택. 그러나 송구가 빗나가면서 주자를 모두 살려줬다. 하지만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곽빈이 살아났다.

두산은 1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