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사진=뉴스1)[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사업을 프론티어 AI(최상위급 AI 모델) 개발 사업에 통합해 사실상 폐지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두 사업을 구분해 병행 추진한다”고 일축했다. 독파모는 당초 계획대로 내년 2월 3차 단계평가를 통해 3개팀 중
"독파모 폐지 없다"…과기정통부 "프론티어 AI와 별도 추진" 재확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사업을 프론티어 AI(최상위급 AI 모델) 개발 사업에 통합해 사실상 폐지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두 사업을 구분해 병행 추진한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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