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후손 가정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사업 참여
후원금 전달 및 봉사활동
안세준 와이에스플랜 대표, 천소윤-유세빈 치어리더 등 총출동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와이에스플랜(YS PLAN)-루미스 치어리더팀이 광복절 연휴를 맞이해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는 18일 “와이에스플랜-루미스 치어리더팀이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사업에 200만원을 후원하고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 전달과 봉사활동은 지난 17일 대구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 신대부적 야구장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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