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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외인으로 와 구단 역사 쓴 SSG 아빌라 "2년은 꼭 남고 싶다"

2026시즌 대체 외국인 투수로 합류해 SSG 랜더스의 새 역사를 쓴 페드로 아빌라가 향후 2년간 KBO리그에서 더 활약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대체 외인으로 와 구단 역사 쓴 SSG 아빌라 "2년은 꼭 남고 싶다"

[문학=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2026시즌 대체 외국인 투수로 합류해 SSG 랜더스의 새 역사를 쓴 페드로 아빌라가 향후 2년간 KBO리그에서 더 활약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아빌라는 4일 오후 6시30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동안 101구를 던져 무실점 2피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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