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웨이취안 드래곤스에 진출한 한국인 치어리더 이다혜 씨(26)가 현지에서 ‘여고 교복’ 스타일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논란에 휩싸였다.
28일(현지 시간) 대만매체 ET투데이에 따르면 26일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경기 하프타임 공연에서 이 씨는 대만의 한 여고 교복을 입고 춤을 췄다.
경기가 끝난 뒤 해당 학교의 졸업생이자 공연예술가인 웨이완
대만 웨이취안 드래곤스에 진출한 한국인 치어리더 이다혜 씨(26)가 현지에서 ‘여고 교복’ 스타일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논란에 휩싸였다.
대만 웨이취안 드래곤스에 진출한 한국인 치어리더 이다혜 씨(26)가 현지에서 ‘여고 교복’ 스타일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논란에 휩싸였다.
28일(현지 시간) 대만매체 ET투데이에 따르면 26일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경기 하프타임 공연에서 이 씨는 대만의 한 여고 교복을 입고 춤을 췄다.
경기가 끝난 뒤 해당 학교의 졸업생이자 공연예술가인 웨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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