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눈앞에서 손이 아닌 공을 친 것을 심판이 목격했다. 하지만 심판의 결정은 파울이었다. 한국 농구 대표팀 최준용은 크게 억울함을 표현했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7시40분 일본 아이치 국제 아레나에서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 일본과의 맞대결에서 전반을 28-28로 마무리했다.
2014
눈앞에서 손이 아닌 공을 친 것을 심판이 목격했다. 하지만 심판의 결정은 파울이었다. 한국 농구 대표팀 최준용은 크게 억울함을 표현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눈앞에서 손이 아닌 공을 친 것을 심판이 목격했다. 하지만 심판의 결정은 파울이었다. 한국 농구 대표팀 최준용은 크게 억울함을 표현했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7시40분 일본 아이치 국제 아레나에서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 일본과의 맞대결에서 전반을 28-28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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