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내친김에 메이저 3연승’ 링크스 코스 겨냥한 유해란 비장의 무기는?

유해란(다올금융그룸)이 다시 한번 골프 역사를 정조준한다.

유해란(다올금융그룸)이 다시 한번 골프 역사를 정조준한다.

올 시즌 메이저 대회 2승을 쓸어 담으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는 유해란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에서 LPGA 투어 역사에 남을 대기록에 도전한다.

유해란은 오는 30일(현지시간) 영국 로열 리섬 & 세인트 앤스 골프 클럽(파70)에서 개막하는 AIG 여자오픈에 출전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