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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감독이 놀랐다… '154km-무사사구' 이의리 향해 "공 좋더라, 결국 살려야"

이범호 감독이 약 한 달 반만의 1군 복귀전에서 강력한 패스트볼을 뿌린 이의리를 향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꽃감독이 놀랐다… '154km-무사사구' 이의리 향해 "공 좋더라, 결국 살려야"

[문학=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이범호 감독이 약 한 달 반만의 1군 복귀전에서 강력한 패스트볼을 뿌린 이의리를 향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KIA는 17일 오후 6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랜더스와 원정경기를 갖는다.

KIA는 16일 SSG에 0-6으로 완패했다. 하지만 수확도 있었다. 바로 이의리의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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