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성 조선대학교 총장이 최근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를 방문해 ‘한·중·일 혁신협력대회’에 참석해 ‘동북아 혁신협력 싱크탱크연맹’ 출범을 함께했다.
조선대는 싱크탱크연맹 참여를 계기로 동북아 지역 대학·관련 기관들과 혁신 분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교류와 공동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김 총장은 중일한혁신협력센터와 ‘양방향 과학기술 인큐
김춘성 조선대학교 총장이 최근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를 방문해 ‘한·중·일 혁신협력대회’에 참석해 ‘동북아 혁신협력 싱크탱크연맹’ 출범을 함께했다.
김춘성 조선대학교 총장이 최근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를 방문해 ‘한·중·일 혁신협력대회’에 참석해 ‘동북아 혁신협력 싱크탱크연맹’ 출범을 함께했다.
조선대는 싱크탱크연맹 참여를 계기로 동북아 지역 대학·관련 기관들과 혁신 분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교류와 공동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김 총장은 중일한혁신협력센터와 ‘양방향 과학기술 인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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