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우 총장 축사로 화합의 축제 서막 열어… OB-YB간 치열한 접전
1세트부터 4세트까지 각 15점 총점 합산제 도입으로 마지막까지 박진감 넘치는 명경기 연출
최천식 감독에게 감사패 전달… 50년 역사와 전통 이어가는 뜻깊은 시간 가져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인하대학교 배구부가 창단 50주년을 맞아 전·현직 선수들과 동문, 팬들이 하나 되는 역대급 화합의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인하대학교 배구부 동문회와 선수단은 19일 인하대학교 체육관에서 ‘인하대학교 배구부 창단 50주년 기념 OB-YB 배구경기’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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