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한혜성 기자 = 국내 증권사들이 글로벌 확장을 외치고 있지만 미래에셋증권을 제외한 주요 증권사들의 해외 법인 수익 기여도는 평균 1%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에셋증권이 해외 법인 기여도를 25% 수준으로 끌어올린 것과 달리, 내수 중심의 '우물 안 개구리' 영업을 답습하는 형국이다. 시장상황에 의존하는 위탁·자기매매 중심의 사업 구
글로벌 확장 나선다던 증권사, 미래에셋 빼면 해외수익 비중 '0.52%'
국내 증권사들이 글로벌 확장을 외치고 있지만 미래에셋증권을 제외한 주요 증권사들의 해외 법인 수익 기여도는 평균 1%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에셋증권이 해외 법인 기여도를 25% 수준으로 끌어올린 것과 달리, 내수 중심의 '우물 안 개구리' 영업을 답습하는 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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