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야구대표팀이 ‘사회인 야구’로 구성된 일본 야구대표팀에게 무너졌다. 치욕적인 날이지만 한편으로는 기막히게 5점차 패배를 당하면서 한숨을 돌렸다. 만약 6점차로 패배했더라면 남은 1경기 중국전을 이기더라도 결승 진출에 실패할 수 있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5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일본전에서 0-5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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