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고개 숙인 정청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의미심장?

고개 숙인 정청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의미심장?

[앵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선거 과정에서 확인된 비판과 질책을 겸허히 받들겠다며 몸을 낮췄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혹평을 염두에 둔 태도 변화로 해석되지만 동시에 '국민 이기는 정권은 없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습니다.

강민경 기자입니다.

[기자]

나흘 만에 공개 일정을 재개한 민주당 정청래 대표 얼굴은 대통령 환송 행사 불참에 따른 구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