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경주】이성현 기자=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말레이시아 최대 규모 관광박람회에서 경북의 K-콘텐츠와 지역축제를 앞세워 현지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 말레이시아 2026 MATTA FAIR에서 경북을 홍보하고 있다 © 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지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말레이시아 최대 규모 관광박람회에서 경북의 K-콘텐츠와 지역축제를 앞세워 현지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브레이크뉴스 경주】이성현 기자=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말레이시아 최대 규모 관광박람회에서 경북의 K-콘텐츠와 지역축제를 앞세워 현지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 말레이시아 2026 MATTA FAIR에서 경북을 홍보하고 있다 © 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지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