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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경북대·KAIST, 전기차 배터리 성능 높이는 신기술 개발… 수명·출력 동시 개선 기대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사용되는 리튬이온전지의 성능과 내구성을 함께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전극 설계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경북대·KAIST, 전기차 배터리 성능 높이는 신기술 개발… 수명·출력 동시 개선 기대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사용되는 리튬이온전지의 성능과 내구성을 함께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전극 설계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 연구 참여자들  © 경북대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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