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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강훈식 사의 표명에…與 서울시장 보궐 후보군 다시 주목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53)이 8·30 개각 책임론으로 사의를 표명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군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강훈식 사의 표명에…與 서울시장 보궐 후보군 다시 주목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53)이 8·30 개각 책임론으로 사의를 표명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군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강 실장은 김민석 대표의 ‘서울시장 후보’ 수첩 메모에 이름이 등장한 지 약 2주 만에 직을 내려놓게 되면서 잠재적인 서울시장 후보 카드로 거론될 여지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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