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韓 선수들 군대 보내야 한다" 대만 역시 '병역 혜택', AG에 사활 걸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야구 5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대표팀의 최대 난적 대만 역시 '병역 혜택'이라는 거대한 동기부여를 품고 있다.

"韓 선수들 군대 보내야 한다" 대만 역시 '병역 혜택', AG에 사활 걸었다

도열한 대만 야구대표팀. 연합뉴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야구 5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대표팀의 최대 난적 대만 역시 '병역 혜택'이라는 거대한 동기부여를 품고 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펼쳐진 대회 야구 B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대만을 5-0으로 완파하며 기선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