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12년 만의 금메달 탈환을 노리는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 전체를 통틀어 첫 승전보를 올렸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FIBA 랭킹 57위)은 10일 오후 4시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첫 경기에서 사우디
12년 만의 금메달 탈환을 노리는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 전체를 통틀어 첫 승전보를 올렸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12년 만의 금메달 탈환을 노리는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 전체를 통틀어 첫 승전보를 올렸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FIBA 랭킹 57위)은 10일 오후 4시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첫 경기에서 사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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