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 첫해에 57경기만에 20홈런을 때려 메이저리그 홈런 선두를 달리고 있는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가 허벅지 부상을 당해 당분간 결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무라카미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홈경기에서 3회말 부상으로 교체아웃됐다.
메이저리그 진출 첫해에 57경기만에 20홈런을 때려 메이저리그 홈런 선두를 달리고 있는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가 허벅지 부상을 당해 당분간 결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 첫해에 57경기만에 20홈런을 때려 메이저리그 홈런 선두를 달리고 있는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가 허벅지 부상을 당해 당분간 결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무라카미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홈경기에서 3회말 부상으로 교체아웃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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