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LG 트윈스 임찬규가 시즌 15승을 수확하며 25년 만에 구단 토종 다승왕에 성큼 다가섰다. 15승을 "평생의 꿈"이라 표현한 임찬규는 이를 도와준 야수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LG는 7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7-5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로 L
LG 트윈스 임찬규가 시즌 15승을 수확하며 25년 만에 구단 토종 다승왕에 성큼 다가섰다. 15승을 "평생의 꿈"이라 표현한 임찬규는 이를 도와준 야수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잠실=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LG 트윈스 임찬규가 시즌 15승을 수확하며 25년 만에 구단 토종 다승왕에 성큼 다가섰다. 15승을 "평생의 꿈"이라 표현한 임찬규는 이를 도와준 야수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LG는 7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7-5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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