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로부터 ‘1억달러(약 1356억)’의 잠재력을 지닌 선수로 평가받는 김도영. 그런데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는 너무 부진하다. 중국전 두 번째 타석에서는 제대로 스윙을 하지 못한 채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6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중국전을 치르고 있다.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로부터 ‘1억달러(약 1356억)’의 잠재력을 지닌 선수로 평가받는 김도영. 그런데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는 너무 부진하다. 중국전 두 번째 타석에서는 제대로 스윙을 하지 못한 채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로부터 ‘1억달러(약 1356억)’의 잠재력을 지닌 선수로 평가받는 김도영. 그런데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는 너무 부진하다. 중국전 두 번째 타석에서는 제대로 스윙을 하지 못한 채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6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중국전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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