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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감독 데뷔전 승리' 모레노 "추석에 대승 기뻐, 하지만 이제 시작"[기자회견]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 데뷔전서 승리한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감독이 대승에 기뻐하면서도 다음을 준비하겠다며 차분함을 유지했다.
스포츠 뉴스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 데뷔전서 승리한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감독이 대승에 기뻐하면서도 다음을 준비하겠다며 차분함을 유지했다.
“이제 한 경기일 뿐…손흥민 프리킥? 개별 평가는 언급 안해.”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데뷔전에 선발 출전한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한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뒤 치르는 첫 경기에서 손흥민과 오현규가 공격 선봉에 선다. 이강인은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모레노호의 데뷔전, 캡틴 손흥민(LAFC)과 오현규(베식타시)가 선봉에 선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황인범(FC포르투)은 명단에서 제외됐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체제에서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처음으로 국내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하나은행 초청 친선경기를 치르며, 이번 경기는 모레노 감독이 임시 ...
전방부터 강한 압박과 일정한 수비 간격이 돋보였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지향하는 정통 4-4-2 색채를 느낄 만하다. 다만 소집 기간이 짧았던 만큼 공격 부분 전술에서는 시간이 필요해 보였다. 후반을 앞두고 모레...
모레노호가 A매치 데뷔전 전반을 득점 없이 비긴 채 마무리했다.
야유로 얼룩져 홈경기를 꺼렸던 홍명보호 때와 달리 대표팀은 홈팬들의 함성과 박수를 받고 화끈한 승리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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