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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감독 데뷔전 승리' 모레노 "추석에 대승 기뻐, 하지만 이제 시작"[기자회견]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 데뷔전서 승리한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감독이 대승에 기뻐하면서도 다음을 준비하겠다며 차분함을 유지했다.

'임시감독 데뷔전 승리' 모레노 "추석에 대승 기뻐, 하지만 이제 시작"[기자회견]

[수원=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 데뷔전서 승리한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감독이 대승에 기뻐하면서도 다음을 준비하겠다며 차분함을 유지했다.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24일 오후 8시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9월 A매치 친선전서 3-0으로 이겼다.

이 경기는 모레노 감독의 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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