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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휴가철 낙상 주의해야... 허리 통증 방치하면 척추골절 위험 높아

휴가철에는 물놀이, 등산, 캠핑 등 야외활동이 늘면서 낙상 사고 위험도 증가한다. 넘어지거나 미끄러진 뒤 허리 통증이 계속된다면 척추골절 여부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골다공증이 있는 고령층은 작은 충격에도 골절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휴가철 낙상 주의해야... 허리 통증 방치하면 척추골절 위험 높아

[이데일리 이순용 의학전문기자] 휴가철에는 물놀이, 등산, 캠핑 등 야외활동이 늘면서 낙상 사고 위험도 증가한다. 넘어지거나 미끄러진 뒤 허리 통증이 계속된다면 척추골절 여부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골다공증이 있는 고령층은 작은 충격에도 골절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척추골절은 외상이나 골다공증으로 척추뼈가 손상되거나 내려앉는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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