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후회 안 해” 윤후, 결국 가수의 길 선택했나…美 명문대 졸업은 ‘일단’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음악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미국 명문대에 재학 중인 그는 대학 졸업에 대한 계획도 솔직하게 밝혔다.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음악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미국 명문대에 재학 중인 그는 대학 졸업에 대한 계획도 솔직하게 밝혔다.

지난 20일 네오라이브 공식 SNS에는 “윤후 여권 압수부터 하시죠”라는 글과 함께 윤후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윤후는 음악과 학업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그는 “저는 후회 안 하는 것 같다”며 자신의 선택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지금은 음악이 제일 좋다. 노래 부르는 게 좋고 음악 자체가 좋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가수인 아버지 윤민수의 뒤를 이어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나설지 관심이 쏠리는 대목이다.

그렇다면 미국 대학 생활은 어떻게 되는 걸까. 윤후는 졸업 계획을 묻는 질문에 “졸업은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미국 대학교는 4년이라 이제 2년만 더 다니면 된다”며 학업을 이어갈 뜻을 전했다.

또 언제 다시 돌아갈 예정이냐는 질문에는 “일단은 1년으로 해놨다. 이제 한 10개월 남았다”고 설명했다. 음악 활동에 대한 열정과 별개로 대학 졸업도 염두에 두고 있는 셈이다.

한편 윤후는 어린 시절 아버지 윤민수와 함께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 재학 중이며, 최근 성시경의 히트곡 ‘좋을텐데’를 리메이크한 음원을 발매하며 가수로 첫발을 내디뎠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