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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환율 '1,500원 시대' 뉴노멀 되나…"전쟁 변수로 예측 불허 변동성 장세...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반도체 그리고 최근에 기관 산업의 전면 변화로 인해서 이렇게 한국의 경제가 좋아질 것으로 생각하니까 5천 이상 이렇게 올라갔다고 보고요. 정부의 정책적 뒷받침도 있었지만 한국의 산업화...

환율 '1,500원 시대' 뉴노멀 되나…"전쟁 변수로 예측 불허 변동성 장세...

코스피 5천 시대 불안한 균형…"환율 급등, 외국인 자금 이탈 부추길 수도"

전쟁 종료돼도 1400원대 복귀 난망…굳어지는 고환율, 중소기업 '사면초가'

시중 통화량 4500조 원 역대 최고…한은, 금리인상과 경기둔화 사이 '고심 '

고유가·고환율 습격, 스태그플레이션 현실화되나…"구조조정, 고용 불안"

■ 방송 : 경인방송 <굿모닝 인천, 박주언입니다> (FM 90.7MHz 오전 7~9시 방송)

■ 코너 : 경제리포트, 환율

■ 진행 : 박주언 앵커

■ 인터뷰 : 변정규 국제금융전문가, 다이와증권 상석본부장

■ 방송 다시 듣기 [클릭]

*인터뷰 저작권은 경인방송에 있습니다. 인용 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박주언 : 경인방송 90.7MHz 굿모닝 인천 박주언입니다. 2부는요. <경제리포트, 환율> 시간입니다. 1,530원까지 치솟았던 달러 원달러 환율 지금은 1,500원대에서 등락을 이어가고 있으면서 사실상 통제력을 잃은 흐름이다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에 중동 전쟁의 여파로 유가와 원자재 가격도 급등하면서 물가 상승의 압력까지 빠르게 커지고 있는데요. 전쟁보다 더 무서운 건 사실 경제 불안이거든요. 앞으로의 흐름을 어떻게 봐야 될지 짚어보겠습니다.

<경제리포트, 환율> 국제금융 전문가 다이와증권의 변정규 상석본부장과 얘기를 나누겠습니다. 본부장님 안녕하십니까?

◇ 변정규 : 안녕하세요.

◆ 박주언 : 네, 반갑습니다. 17년 만에 환율이 1,530원을 돌파하기도 했고요. 또 트럼프가 지난주에 대국민 연설을 하고 나서 환율이 다시 또 1,520원을 돌파하고 미국 전투기 추락으로 미국과 이란이 조종사 수색에 사활을 걸고 뭐 정세는 정말 매우 불안정한데 환율이 통제력을 잃고 있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거든요. 앞으로 1,500원 근처에서 왔다 갔다 하는 이 뉴노멀 시대가 되는 걸까요?

◇ 변정규 : 네, 환율 같은 경우에는 뭐 전 국민이 너나 할 것 없이 다 예외가 아니라 다 이제 관계가 있는 이런 아이템이기 때문에 환율은 변화는 굉장히 중요하고요. 여기 보시면 최근에 환율이 굉장히 많이 움직였습니다.

어제만 해도 지금 보시면 역외 시장에서 1,400원대까지 한때 내려갔었거든요. 미국 이란이 극적 협상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나오면서 1400원대까지 내려갔다가 이제 오늘 역외 시장에서 다시 이란이 이제 휴전안을 거부했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10원 이상 다시 올랐어요.

그래서 1508.4원에 지금 마감을 한 상황입니다 여기에서. 이렇게 많이 움직이니까 사람들이 이제는 1,500원대에 안착하는 거 아니냐 이것을 이제 뉴노멀이라고 이렇게 많이 표현을 하는데요. 저는 뭐 개인적으로 이렇게 뉴노멀이라는 표현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이것을 이제 받아들여라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거고요. 굉장히 변동성이 커진 상황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환율 레인지의 변화 자체가 한 단계 올라간 그러한 구조적인 변화는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고요. 1500원대의 고착은 아니고 언제든지 변할 수 있는 상황이다. 변동성이 늘었기 때문에 미국의 기준금리 정책 등에 따라 하반기에 다시 변동할 수 있다 이렇게 보시는 게 타당할 것 같습니다.

원화와 달러화 [사진=연합뉴스]

◆ 박주언 : 그렇군요. 일각에서는 정부가 환율에 대한 통제력을 잃었다. 금융 위기급의 환율 급등이다.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이게 어느 레벨에서 환율이 계속 그럼 움직일까요? 뭐 1,600원, 1,700원도 가능한 건가요?

◇ 변정규 : 이렇게 너무 그렇게 위험하게 이렇게 느끼실 필요는 없고요. 1,400원대 1,300원대부터 시작해서 올라온 환율이 어제 오늘은 아닙니다. 벌써 이제 3년 이상 이렇게 1,300원대 위에서 올라온 환율이 달러원 환율이 거래되는 것은 2천년대 이후 처음 있는 일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물가나 다른 쪽에 이제 더 많은 방점, 초점을 주면서 봐 나가야 되겠고요. 일단 그 전쟁이 발발하면서 전쟁에 대한 위험 프리미엄은 좀 늘은 것은 사실입니다. 전쟁 전에 이제 본다면 2월 말 기준으로 환율이 1,420원대였거든요. 말일이 이제 1,427원이었거든요.

그렇게 되면 이제 전쟁으로 인해서 환율이 적게는 70~80원, 크게는 이제 100원까지 오른 상황이다. 최고 약 5%에서 7% 정도 오른 상황이다 이렇게 볼 수는 있고요. 1,500원이라는 의미가 우리나라 사람들한테 큰 의미가 있는 것은 사실이에요.

왜 그러냐 하면 뭐 2천년대 이후에 한 번밖에 안 올랐고 2천년대 전까지만 보더라도 IMF 금융위기 때 1,500을 넘겼기 때문에 심리적인 마지노선이다. 이러한 얘기는 뭐 이렇게 마음속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이렇게 불안감은 있을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박주언 : 그러게요. 지난주였던 것 같은데 신현송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가 현재 1,500원의 환율은 문제가 아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지만 시장에서는 또 그래도 위를 열어놔야 된다 그런 얘기도 있거든요. 결국에는 이제 모두가 불안하다는 얘기일 텐데 지금 우리 본부장님이 25년 넘게 딜링 룸을 지켜온 입장에서 상단은 한 어느 정도로 봐야 된다 그런 게 있을까요?

◇ 변정규 : 글쎄요. 이 전쟁이라는 상황은요 예측 가능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그래서 보통 이제 시나리오로 얘기를 하거든요. 이럴 경우에는 얼마까지 올라가고, 이럴 경우에는 얼마까지 떨어지고 이렇게 얘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전망이라는 건 대부분은 확률에 기초를 합니다.

확률에 기초를 하면 이게 정기 분포상에서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상황을 이렇게 가정을 해야 되는데 전쟁이라는 건 우리가 예측할 수가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예측 가능성이 많이 떨어지고 일단 그래서 뭐 1,500원, 1,600원 얼마까지 올라갈지는 전쟁 상황에 따라서 두고 봐야 된다 이렇게 보는데 왜냐하면 확전돼서 뭐 전 세계적으로 이게 전쟁이 뭐 영향이 온다면 1,600원까지도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얘기를 해야 되고 그것보다는 근본적으로 이런 상황은 일단 우리가 초래한 거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왜 그러냐하면 전쟁 이전까지도 우리가 1,400원대의 높은 환율을 가지고 있었지 않습니까. 그것은 뭐냐 하면 단순한 전쟁 이벤트가 아니라 세 가지가 동시에 겹친 상황이라는 거예요.

한미 간 금리 격차가 원래는 한국의 기준금리가 보통 높았는데 미국보다 지금은 이제 훨씬 미국이 높아진 상황. 게다가 코로나 이후에 뭐 달러에 대한 선호도가 언제보다 이렇게 높아진 상황이지 않습니까. 달러에 대한 선호도가, 그런 상황.

그래서 달러 초강세 사이클에 우리나라가 금리 인하를 사실 단행한 거예요. 그리고 한국의 상황도 이전까지는 수출 의존도가 이렇게 많이 높고 했기 때문에 또한 워낙 유동성도 좀 많은 상황 이런 것들이 이제 겹쳤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박주언 : 달러에 너무 많이 진짜 내어 준 그간의 일들도 참 문제일 것 같은데 지금 코스피가 5천선 안팎을 유지하고는 있는데 환율이 이렇게 1,500원대를 넘나드는 상황이니까 이 흐름이 언제까지 갈까 그런 불안감도 커지는 것 같거든요.

특히나 이 환율에 대한 상승은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환차손의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증시에는 또 부담 요인이 될 수밖에 없는데 현재 코스피가 5천선이거든요. 기초 체력이 뒷받침된 유지 가능 구간일까요? 아니면 환율 변수에 따라서 언제든지 흔들릴 수 있는 불안한 균형일까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 변정규 : 네, 외국인들의 한국 주식 투자는 말씀하신 바와 같이 환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이제 환율이 떨어지는 추세를 보인다면 외국인들이 더 많이 이제 들어오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달러화 [사진=연합뉴스]

왜냐하면 원화가 강해져서 환차익이 생기기 때문에 반대로 이제 올라가게 된다면 환율이 또 반대로 이제 빠져나가는 그러한 모멘텀이 빨라져서 원화의 변동성을 더욱 키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로 본다면 개인적으로 본다면 크게 뭐 폭락 같은 그런 상황은 없을 것이다 이렇게 전망을 하고요.

기본적으로 그동안 코스피는 너무 오랫동안 저평가되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코로나 이후의 인플레이션 우려 때문에 자산 가치도 주식도 마찬가지로 자산이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상승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미국 SMP와 나스닥이 코로나 이후에 2배 이상 이렇게 오를 때 코스피는 오히려 하락했습니다. 보시면 2021년 여름에 3천선,  3천200선까지 올라갔었는데 1년 이후 그러니까 작년이죠.

1년 전인 2025년 4월달에 2천300선까지 오히려 떨어졌어요. 30%나.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반도체 그리고 최근에 기관 산업의 전면 변화로 인해서 이렇게 한국의 경제가 좋아질 것으로 생각하니까 5천 이상 이렇게 올라갔다고 보고요. 정부의 정책적 뒷받침도 있었지만 한국의 산업화 전망이 대체로 밝다 이렇게 봅니다.

◆ 박주언 : 트럼프가 이제 또 내일 우리 시간으로 오전이 되면 또 어떤 말을 할지 그 귀가 주목되어 있고 또 혹시라도 예상보다 빠르게 전쟁이 종료가 되면 환율이 빠르게 안정될 수가 있을까요? 다시 1,400원대로 안정이 될지 아니면 이미 올라갔기 때문에 내려오는 건 또 쉽지 않은지 그 부분도 얘기를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변정규 : 좋은 질문이신데요. 보통 이제 전쟁 같은 상황에 있어서는 협상력이 극대화되지 않는 한 완전히 종식이 어려워요. 특히나 이번 같은 경우에는 중동에서 발발한 전쟁 아닙니까? 여기에 이제 종교까지도 결부돼 있단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한 종식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올라간 것만큼 내려가지 않는 게 일반적인 상황입니다. 따라서 1,500원대를 중심으로 내려오기는 오겠지만 이런 상황이 완전히 예전과 같이 1,400원대 초반대 이렇게까지 내려오기는 짧은 기간에는 좀 어렵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 박주언 : 그렇군요. 최근에 이렇게 환율도 급등을 했고요. 또 채권 금리 같은 시장 금리도 크게 올라서 대기업보다는 상대적으로 납품 가격도 조정이 어렵고 자금 조달도 어려운 그런 중소기업들이 특히 어려운데 인천에도 그런 중소기업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이 통화 정책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은행에서도 사면초가일 것 같아요. 금리를 올리면 중소기업들과 가계는 더 어려워질 수가 있고 또 내리면 환율이 폭등하는 게 무서울 텐데 이런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한국은행이 국민들을 위해서 쓸 수 있는 카드, 어떤 걸까요? 금리 인상일까요? 뭘까요.

◇ 변정규 : 그러게요. 특히나 이제 대기업 같은 경우에는 이제 뭐 수입 비용이 원자재는 다 수입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수입 비용이 이렇게 생산 원가로 이어지고 생산 원가가 크게 상승하면 대기업에 비해서 가격을 조정할 수 있는 내구력이 상당히 떨어집니다. 중소기업 같은 경우에.

그래서 이제 내야 될 것은 기존에 내고 그 다음에 받을 거는 오히려 떨어지고 이렇게 더 생산성이 수익성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특히나 정책적인 이런 보호가 많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게다가 에너지 가격이 지금 굉장히 많이 오를 것 같지 않습니까. 물가도 오르고. 이런 시기에는 한국은행이나 정부의 시책이 매우 중요할 것으로 보이고요. 다만 지금 한국은행으로서도 말씀하신 바와 같이 굉장히 어려운 시기입니다.

중요한 글로벌 정세 내다보기 어려운 상황 이런 것 때문에 특히나 유동성 상황을 주시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이럴 때 특히나 유동성 같은 경우에는 너무 많아도 안 되고요. 너무 적어도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광의통화 M2라고 하죠. M2가 지금 굉장히 많은 상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상 최고치인 올해 1월 기준 4천500조 원을 넘었거든요. 현재도 조금씩 이제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는 추경을 해야 되겠지만 이러한 유동성은 아무 때나 쓰면 안 됩니다.

이런 것들을 잘 판단하셔서 해 주시고 특히나 금리 인상 같은 경우에도 여러 기관들한테 불리하지 않도록 특히나 적정 수준에서 기준금리라는 게 지금 유지하는 게 상당히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가계부채도 지금 조율을 해야 되는 상황에서 금리 인상을 할 수도 없고 내릴 수도 없는 상황이지만 이것들을 중립금리 수준에서 잘 인플레이션을 뭐 적정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환율의 경로는 분명히 살펴봐야 됩니다. 지금 환율의 상승은 예를 들면 수입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수입 물가 상승은 다시 이제 소비자 물가가 상승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그런 우려가 지금 많이 있어서 채권 시장도 지금 사실은 떨고 있어요.

금리가 상승하면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중앙은행으로서 많은 어떻게 보면 배려를 해 주시는 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8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5.30원 하락한 1,50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2026.4.8 [사진=연합뉴스]

◆ 박주언 : 그러게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인플레이션을 넘어서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까지 제 현실화되고 있다고 하는데 이대로 고환율이 지속되면 소비자 물가 상승하는 것도 문제지만 에너지 수입 같은 그런 의존도가 높은 부분들 특히 이제 한국 기업들에서 중소 제조업체 입장에서는 말씀하신 것처럼 정말 위기가 점점 더 커질 텐데요.

고환율이 계속되고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앞으로 우리의 일상 그리고 기업들에게 어떤 파급력과 영향이 있을지 예상을 좀 들어볼게요.

◇ 변정규 : 네, 지금 아침에도 지금 미국 시간 기준 미국 서부 텍사스 기준으로 배럴당 110달러 위에서 지금 거래되고 있습니다. 유가가 매우 높은 수준인데요. 이런 것들이 이제 소비자 물가에 영향을 주고 소비자 물가가 올라가면 경기가 활황이 돼야 되는 게 이게 정상인데 오히려 경기 둔화가 지금 예상되는 게 미국뿐만이 아니라 한국이나 일본이나 유럽이나 다 마찬가지 상황입니다.

고유가와 고환율이 동시에 나타나는 그런 상황, 특히나 한국 경제 전반에 이제 뭐 이러한 에너지 의존도가 굉장히 높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는 수출 주도형이기 때문에 조금만이라도 전기료나 아니면 이런 에너지 가격, 휘발유 가격이 오르면 국민들뿐만이 아니라 기업들도 그렇고 일상생활의 파급력이 엄청 큽니다.

그래서 특히나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한국 중소기업 제조업체들은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요. 충격은 뭐 예를 들면 우리 일상생활에도 크게 나타날 수 있다 이렇게 보기 때문에 특히나 고용 불안이 가장 우려가 돼요.

이렇게 되면 이제 기업들이 고용을 줄이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이제 뭐 여러 가지 구조조정 이런 것들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생활 물가나 이런 데 대해서 만약 어떻게 보면은 비용이 오르지 않게 이런 것들을 단속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고요.

앞으로도 가계 부담이 증가할 것이기 때문에 식료품이나 이런 것들에 가격에 대해서 많이 오를 가능성이 있어서 이런 거에 대해서 좀 주의를 해 줘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제품 가격 인상으로도 필연적으로 뭐 들어갈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정부에서 노력을 해 주시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 박주언 : 네, 모든 부분들이 다 연결이 돼 있어서 참 걱정이 많은데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본부장님 감사합니다.

◇ 변정규 : 네, 감사합니다.

◆ 박주언 : 네, 지금까지 <경제리포트, 환율> 국제금융 전문가, 다이와증권의 변정규 상석본부장과 얘기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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