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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화학경제연구원, 내달 '고기능성 반도체 소재 기술' 세미나 개최

이처럼 차세대 AI 반도체 소재 기술에 초점을 맞춘 이번 세미나에는 삼성전자, 에어리퀴드코리아, 큐니티일렉트로닉스(듀폰), 보스반도체, 바커케미칼, 국도화학, 아이브이웍스, 모빌린트 등 국내외 반도체 소재 업계...

화학경제연구원, 내달 '고기능성 반도체 소재 기술' 세미나 개최

삼성전자·에어리퀴드·큐니트·바커케미칼 등 반도체 소재 전문가 초빙

[데이터넷] 화학경제연구원(원장 박종우)은 오는 4월 24일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고기능성 반도체 소재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글로벌 반도체 시장은 2026년 약 9700억 달러 규모로 확대되며 고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특히 GPU·AI 가속기와 함께 HBM이 핵심 제품으로 부상하며, 메모리 산업 내 비중 확대와 구조적 성장(연평균 30% 이상)이 지속되고 있다.

최근 중동 리스크가 변수로 부상하고 있지만 여전히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DRAM 수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나타나며, 메모리 중심 슈퍼사이클의 기대감이 맞물린 상황이다. 이에 포토레지스트, CMP 슬러리, 특수가스 등 반도체 소재 시장도 동반 성장하며, 공급망 경쟁력이 핵심 변수로 부각되고 있다.

이처럼 차세대 AI 반도체 소재 기술에 초점을 맞춘 이번 세미나에는 삼성전자, 에어리퀴드코리아, 큐니티일렉트로닉스(듀폰), 보스반도체, 바커케미칼, 국도화학, 아이브이웍스, 모빌린트 등 국내외 반도체 소재 업계 전문가가 강연에 나서게 된다.

주요 발표 내용으로는 첨단 반도체 산업 전망 및 반도체 소재 기술 동향, 고성능 반도체 패키징 소재 최신 기술 동향으로 각 분야별 개발중인 반도체 소재 개발과 향후 전망을 살펴볼 예정으로 차세대 반도체 소재 개발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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