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홈플러스 살릴 2000억원 두고 리스크 거부한 메리츠, 1000억 선 그은 MBK

메리츠금융그룹(이하 메리츠),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이하 MBK)의 줄다리기 속에서 홈플러스의 회생절차가 폐지됐다. 서울회생법원 제4부는 지난 23일 메리츠와 MBK를 비롯한 채권자·주주·노동조합 등에 회생절차 폐지에 대한 의견을 조회했다.

홈플러스 살릴 2000억원 두고 리스크 거부한 메리츠, 1000억 선 그은 MBK

[대한경제=정대연 기자]메리츠금융그룹(이하 메리츠),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이하 MBK)의 줄다리기 속에서 홈플러스의 회생절차가 폐지됐다. 서울회생법원 제4부는 지난 23일 메리츠와 MBK를 비롯한 채권자·주주·노동조합 등에 회생절차 폐지에 대한 의견을 조회했다. 법원은 조회결과 회생을 위한 운영자금 2000억원을 마련하기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