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문승관 기자] 이란과 오만이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협상에 착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정했던 대이란 군사행동을 보류하며 협상 가능성을 언급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다만 이란은 미국과 직접 협상은 진행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어 휴전과 핵협상으로 이어질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는 평가다.
3일(현지
이란과 오만이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협상에 착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정했던 대이란 군사행동을 보류하며 협상 가능성을 언급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이데일리 문승관 기자] 이란과 오만이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협상에 착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정했던 대이란 군사행동을 보류하며 협상 가능성을 언급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다만 이란은 미국과 직접 협상은 진행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어 휴전과 핵협상으로 이어질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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