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1회 호남예술제 최고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성료했다.
수많은 예술 꿈나무들 가운데 유독 눈길을 끄는 학생이 있었다. 바로 전주서신중 1학년 전현겸(13) 군이다.
전 군은 초등학교 2학년이던 2021년 처음 참가한 뒤 올해까지 6년 동안 한 해도 빠짐없이 호남예술제 무대에 올랐다. 첫 출전에서 피아노 부문 최고상을 받은 것을
제71회 호남예술제 최고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성료했다.
제71회 호남예술제 최고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성료했다.
수많은 예술 꿈나무들 가운데 유독 눈길을 끄는 학생이 있었다. 바로 전주서신중 1학년 전현겸(13) 군이다.
전 군은 초등학교 2학년이던 2021년 처음 참가한 뒤 올해까지 6년 동안 한 해도 빠짐없이 호남예술제 무대에 올랐다. 첫 출전에서 피아노 부문 최고상을 받은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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