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호남 최초 의병 일으킨 김천일 정신 되새긴다

남도의병 특별전 개막 기념 ‘2026년 제1회 인문학 및 인문정신문화진흥 강연회’가 오는 30일 오후 3시 남도의병역사박물관 다목적 강당에서 열린다.

남도의병 특별전 개막 기념 ‘2026년 제1회 인문학 및 인문정신문화진흥 강연회’가 오는 30일 오후 3시 남도의병역사박물관 다목적 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강연회는 임진왜란 당시 호남 최초로 의병을 일으킨 건재 김천일 선생을 기리는 ‘정렬사 제향’(祭享) 시기에 맞춰 진행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한말 김천일 사당제를 시작으로 면면히 이어져 온 남도의병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