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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호남 반도체 산단 용수원 동복댐 새댐 짓는다

호남 반도체 주요 용수원으로 활용될 동복댐 확장 사업이 기존 댐의 높이를 올리는 ‘증고’가 아닌 새로 건설하는 ‘증축’ 방식으로 추진된다.

호남 반도체 산단 용수원 동복댐 새댐 짓는다

호남 반도체 주요 용수원으로 활용될 동복댐 확장 사업이 기존 댐의 높이를 올리는 ‘증고’가 아닌 새로 건설하는 ‘증축’ 방식으로 추진된다.

2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시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기존 댐의 높이를 약 15m 높이는 증고 방식이 안정상 문제 등으로 어렵다고 판단, 새 댐을 짓는 방식으로 계획을 변경했다.

사업을 추진하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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