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금융권의 잇따른 해킹사고로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하자 금융당국이 한 달간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특별대응기간'을 발표했습니다.
금융당국은 오늘(6일)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하고, 금융회사들을 긴급 소집해 피해예방 점검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금융사들은 개인정보 유출 전담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2차 피해 신고가 접수되거나 의심될 경우 금융당국에 즉시 보고해야 합니다.
OBS 뉴스는 언제나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32-670-5555
▶ 이메일 jebo@obs.co.kr
▶ 카카오톡 @OBS제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