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한반도 평화공존의 길 다시 묻다…"서로 다른 생각 설득하는 언어 필요"

조용술 평화전략 원탁회의, 지난 19일 '평화공존' 담론 꺼내 조용술 평화전략 원탁회의는 1980년대 민주화와 통일운동에 앞장섰던 조용술 목사의 평화와 화해, 공존의 정신을 오늘의 시대적 과제와 연결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조용술 평화전략 원탁회의, 지난 19일 '평화공존' 담론 꺼내 조용술 평화전략 원탁회의는 1980년대 민주화와 통일운동에 앞장섰던 조용술 목사의 평화와 화해, 공존의 정신을 오늘의 시대적 과제와 연결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특히 시대전환기에 한반도 평화전략을 현실적이고 공공적인 관점에서 논의하고 토론하는 사회적 대화의 장을 열어간다는 구상입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