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한국전력 주가, 4월 3일 장중 40,650원 1.45% 하락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3일 오전 10시 1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 주가는 40,65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41,250원보다 600원 하락했다. 이는 1.45%의...

한국전력 주가, 4월 3일 장중 40,650원 1.45% 하락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3일 오전 10시 1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 주가는 40,65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41,250원보다 600원 하락했다.

이는 1.45%의 하락률을 나타내는 수치이다.

시가는 41,400원에 시작되었으며, 현재까지 41,450원의 고점과 40,600원의 저점을 기록했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850원이다. 총 982,786주가 거래되었으며, 거래대금은 402억 1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한국전력의 시가총액은 26조 1,279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순위 27위에 위치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3.05배로, 동일 업종의 평균 PER인 4.08배 대비 낮은 수준이다. 이와 대조적으로 동일 업종의 등락률은 0.53% 상승세를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의 한국전력 보유 주식수는 143,083,918주이며, 이는 전체 외국인 한도 주식수 256,785,634주에 대한 소진율 55.72%에 해당한다.

지난 거래일인 2026년 4월 2일, 한국전력은 44,15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44,200원의 고가와 40,800원의 저가를 기록한 후, 41,25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2,931,271주였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