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공백 마치고 현안 해결 속도
한국공항공사 신임 사장에 김원준 전 경기남부경찰청장(사진)이 내정됐다. 2년 넘게 지속된 최고경영자(CEO) 장기 공백 사태를 해소하고, 지방공항 안전망 쇄신과 재무건전성 회복 등 산적한 현안 해결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공항공사는 이날 주주총회를 열고 김 전 청장을 제14대 사장
한국공항공사 신임 사장에 김원준 전 경기남부경찰청장(사진)이 내정됐다. 2년 넘게 지속된 최고경영자(CEO) 장기 공백 사태를 해소하고, 지방공항 안전망 쇄신과 재무건전성 회복 등 산적한 현안 해결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년 공백 마치고 현안 해결 속도
한국공항공사 신임 사장에 김원준 전 경기남부경찰청장(사진)이 내정됐다. 2년 넘게 지속된 최고경영자(CEO) 장기 공백 사태를 해소하고, 지방공항 안전망 쇄신과 재무건전성 회복 등 산적한 현안 해결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공항공사는 이날 주주총회를 열고 김 전 청장을 제14대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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