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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강사교육진흥원 김순복 원장, "공직 경험이 곧 킬러 콘텐츠다" 공무...

주요 내용으로 ▲브랜드 정체성 캔버스 작성 ▲AI를 활용한 다채널 마케팅(블로그, 유튜브 등) ▲강사 전업 후 겪을 수 있는 번아웃 예방 및 에너지 관리법 등을 폭넓게 다뤘다. 특히 교육 종료 후 30일 이내에 반드시...

한국강사교육진흥원 김순복 원장, "공직 경험이 곧 킬러 콘텐츠다" 공무...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공무원연금공단에서 주관하고 현대경제연구원에서 진행된 이번 특강은 17일부터 20까지 2회차로 진행되었으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줌(Zoom) 화상 회의 시스템을 통한 실시간 방송 촬영 형식으로 운영되었다.

주요 교육과정은 1일 차에 ‘공직 경험 재해석’을 한국강사교육진흥원 김순복 원장이 맡았으며, ‘강의안 개발’은 잡이언트 강병찬 이사가, ‘역량개발 로드맵’은 한국은퇴생활연구소 박영재 대표가 맡아 진행했다. 2일 차에는 ‘강의 콘텐츠 개발’을 샘네트 정현주 대표가 맡았으며, ‘강의 전달과 소통’은 그로우앤 교육연구소 전유미 대표가 ‘강사 브랜딩 전략’은 한국강사교육진흥원 김순복 대표가 각각 맡아 2회기로 진행됐다.

이번 과정은 퇴직 후 강사를 희망하는 공무원들이 재직 중 쌓아온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전문 지식을 교육 콘텐츠로 전환하여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한국강사교육진흥원 김순복 원장은 17일과 19일 양일간, ‘공무원 전문 강사 양성 과정’의 핵심 모듈인 ‘교육시장의 이해 및 공직 경험의 재해석’의 주제로 진행했다. 18일과 20일은 마지막 모듈로 ‘강사 브랜딩 전략과 지속 가능한 강사의 삶’의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경기도 교육청 교육행정 공무원 출신의 상담학 박사로서, 본인의 실제 전직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교육시장의 이해 및 공직 경험의 재해석’의 주요 내용은 ▲교육시장의 메커니즘 이해 ▲공직 경험의 콘텐츠화 전략 ▲강사로서의 마인드셋 정립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특히 김순복 원장은 “공무원 시절의 평범한 업무 경험도 어떻게 재해석하느냐에 따라 누군가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킬러 콘텐츠’가 될 수 있다”라며, 수강생들이 각자의 강점을 발견하도록 독려했다.

‘강사 브랜딩과 지속 가능한 삶’에서는 공직 경험을 가진 예비 강사들이 자신만의 고유한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고, 퇴직 후에도 지속 가능한 전문가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김순복 원장은 이름 자체가 브랜드가 되는 ‘퍼스널 브랜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구체적인 실천 로드맵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 ▲브랜드 정체성 캔버스 작성 ▲AI를 활용한 다채널 마케팅(블로그, 유튜브 등) ▲강사 전업 후 겪을 수 있는 번아웃 예방 및 에너지 관리법 등을 폭넓게 다뤘다. 특히 교육 종료 후 30일 이내에 반드시 실행해야 할 ‘TOP 5 액션 플랜’을 제시해 수강생들의 막연함을 실질적인 실행력으로 바꿔놓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교육은 강사로서 첫발을 내딛기 위한 주제 선정부터 강의안 구성까지 실무적인 조언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김순복 원장은 “나로 하여금 누군가 변화된다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가치로운 일”이라며, “후배 공직자들이 새로운 무대에서도 빛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한국강사교육진흥원은 전문 강사 브랜딩 및 콘텐츠 개발 분야의 권위 있는 기관으로, 공공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강사신문 선정 강사 양성 부문 2026 우수 교육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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