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도, 교역 500억달러 목표…조선·AI·에너지 협력 본격화
CEPA 개선 협상 5월 재개…2027년 상반기 타결 목표
산업협력위 신설…핵심광물·원전·청정에너지 협력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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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그룹, LG, 포스코홀딩스, HD현대, 효성, 네이버, SK, GS건설 등 주요 기업 경영진이 자리했다. 포럼에서는 조선, 철강, 전기차, 에너지, 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논의가 이어졌다.
한-인도, 교역 500억달러 목표…조선·AI·에너지 협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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