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예지 기자] 삼성전자 전장 자회사 하만의 핵심 파트너사인 비아샛(Viasat)이 차세대 위성 '비아샛-3(ViaSat-3) Flight 3' 발사를 위한 최종 단계에 진입했다. 이번 위성이 궤도에 안착하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아우르는 글로벌 위성망이 완성됨에 따라, 하만이 추진 중인 '차량용 위성 통신' 상용화도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하만 위성통신 파트너' 비아샛-3 최종 발사 카운트다운…'레디 커넥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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