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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프리즈 서울’ 강남 떠나 동대문으로…DDP, 현대미술 최전선으로

글로벌 미술품 장터인 ‘프리즈 서울’이 내년에는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에서 열린다. 오는 9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프리즈 서울’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코엑스에 미술애호가들을 결집시켜왔다.

글로벌 미술품 장터인 ‘프리즈 서울’이 내년에는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에서 열린다. 오는 9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프리즈 서울’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코엑스에 미술애호가들을 결집시켜왔다. 그러나 코엑스의 리뉴얼 공사 계획에 따라 2027년부터는 건축가 자하 하디드(1950~2016)의 대표 유작인 DDP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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