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이 ‘고려대학교 DAY’를 개최한다.
키움은 “내달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전에서 ‘고려대학교 DAY’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시구와 시타는 고려대학교 총학생회 이지민 중앙비상대책위원장과 이세연 문화교류부국장이 각각 맡는다. 경기 중엔 고려대학교 관련 퀴즈 이벤트를 열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세연 문화교류부국장은 “키움과 고려대학교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자리에서 시타를 하게 돼 영광”이라며 “선수들 모두 부상 없이 경기를 치르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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