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2개 전시장서 모든 차량 라인업 대상
폭스바겐코리아 '2026 스프링 드라이브' 포스터. 사진=폭스바겐코리아 제공
매일일보 = 김채은 기자
|
폭스바겐코리아는 다음달 4일부터 오는 5월 24일까지 전국 22개 전시장에서 시승 행사 '2026 스프링 드라이브'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행사 대상 차량은 대형 패밀리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아틀라스'를 비롯해 '골프 GTI', '골프', 'ID.4', 투아랙 등 전 제품군이다.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전시장별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전시장에서 특별 테마 전시를 진행해 가족 단위 방문 고객에게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시승이나 현장 계약 후 차량 출고를 마친 고객에게는 사은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