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투마루(42Maru)가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사 타운홀 미팅을 열고, 지난 10년간의 주요 성과와 새로운 10년을 향한 비전과 목표를 공유했다고 13일 밝혔다.
포티투마루는 창업 초기 인공지능 독해(MRC) 기반의 질의응답(QA, Question Answering) 기술 연구로 출발해 공공, 금융, 엔터프라이즈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AI 전환과 업무 혁신을 지원하며 사업 기반을 넓혀 왔다.
포티투마루 전사 타운홀 미팅 현장
김동환 대표는 전 직원에게 압도적인 기술 격차를 유지하고 시장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확대해 포티투마루를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도약시키겠다는 강력한 비전을 제시했다.
포티투마루 김 대표는 “지난 10년이 혁신을 향한 집념과 팀에 대한 신뢰로 단단한 토양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10년은 그 위에서 AI 대전환이라는 거대한 결실을 맺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타운홀 미팅은 다가올 에이전틱 AI 시대의 패러다임을 주도하기 위한 전략적 출발점이자, 글로벌 시장을 향한 결연한 출사표”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 포티투마루는 스타트업의 틀을 깨고 글로벌 무대에서 당당히 비상할 수 있는 스케일업 단계에 진입했다”며, “독보적인 원천 기술과 풍부한 실전 경험을 무기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에이전틱 AX 선도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비지니스코리아 김은진 기자 (pr@business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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